천안역책방37 [일상서재의 책갈피 선물] [일상서재의 책갈피 선물] 일상서재엔 손님들을 위한 3가지 책갈피 선물이 있답니다 정성을 담은 책갈피 선물 받아가세요 :) - ● 첫번째 선물, 일상서재 책갈피 - 도서 구매시 1권당 1장 가능합니다 - 책방의 책 구매 & 책방에 없는 책 예약 주문시 모두 가능합니다 - 원하시는 문구로 제작해드립니다 - 문구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샘플도 있답니다 - 해당 책갈피는 도서 구매 선물이므로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- ● 두번째 선물, 이름 책갈피 - 책방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무료로 작업해드립니다 - 책갈피에 이름을 적어드립니다 :) - ● 세번째 선물, 망고 책갈피 - 망고를 좋아라해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- 책 짓는 독립서점 화수목금토 PM 1-9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07 (대흥동 139.. 2022. 2. 24. [입고도서] 커피 마시는 동안은 일하지 말아야지 / 배태랑 [입고도서] 커피 마시는 동안은 일하지 말아야지 / 배태랑 - [요약] 당신에게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어떤 의미가 되어줄까요? 커피와 함께 마시는 일상의 기록들. - [본문 발췌] 매끼 식후에 약을 챙겨 먹어야 하던 때였는데 그날따라 약통을 가방에 넣는 걸 깜빡했다. 그래서 샌드위치를 먹고 30분 타이머를 맞춘 다음 알람이 울리면 작업실로 돌아가자고 생각을 했다. 정해진 만큼 그 시간을 즐기기로 한 것이다. 그러다가 '커피 한 잔을 비울 시간을 나타내는 시간 단위가 뭐가 있을까'하고 생각하게 되었다. 가득 찬 것을 비울 때까지의 시간이니까, 찰 만에 빌 공을 써서 '만공'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. 커피 한 잔 비울 시간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므로 '만공'의 범위는 유연할 것이다. 편한 친구를 .. 2022. 2. 18. [운영공지] 20220125 화요일 , 흐리고 비 [운영공지] 20220125 화요일 , 흐리고 비 한 주 동안의 방학을 끝내고 오늘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책과 함께 하는 한 주 되세요 :) - 책 짓는 독립서점 #일상서재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07, 1F 일상수집가 화수목금토 PM 1-9 #독립서점 #작은책방 #천안 #천안책방 #천안역 #천안역책방 #천안여행 #1호선여행 #1호선책방 #천안독립서점 2022. 1. 25. 22년 1월 운영일정 공지 [1월 운영 공지] 안녕하세요 ! 일상서재의 일상수집가 인사드립니다 :) - 올해도 책방은 정기휴무와 운영시간의 변동 없이 화수목금토 PM 1-9 운영됩니다 다만 1월 18~22일은 재충전을 위해 겨울방학을 한 주 가지려고 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- 일상서재만의 색깔과 컨텐츠들로 오래가는 책방, 오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:) - 책 짓는 독립서점 #일상서재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07, 1F 일상수집가 화수목금토 PM 1-9 #독립서점 #작은책방 #천안 #천안책방 #천안역 #천안역책방 #천안여행 #1호선여행 #1호선책방 #천안독립서점 2022. 1. 4. [입고도서] 오늘도 책방으로 퇴근합니다 [입고도서] 오늘도 책방으로 퇴근합니다 - 수원의 책방 「그런 의미에서」에서 14명의 저자가 함께 만든 독립출판물이 일상서재에 찾아왔습니다. '책방의 역할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독자들이 쓰게 만드는 것이다.' 라는 서문의 문구가 와닿습니다. - 어릴적 제게 책방은 '문제집을 사는 공간' 혹은 '약속 장소' 정도의 의미를 갖고 있었답니다. 세월이 흘러 지금의 작은 책방들은 더 넓은 의미를 갖습니다. - 책방은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입니다. 그것은 책을 통해서, 책방에 오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흐르거나 만들어집니다. 우리는 책방에서 얼굴도 모르는 작가의 이야기에 공감하고, 오늘 처음 본 이들과도 웃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. 여긴 책방이지만, 그 이야기들이 꼭 텍스트일 필요는 없습니다. - 책방허송세.. 2021. 12. 30. [입고도서] 아홉마리 금붕어와 먼 곳의 물 / 안규철 [입고도서] 아홉마리 금붕어와 먼 곳의 물 / 안규철 (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) - [요약] 쓰는 일과 그리는 일, 조각과 같은 '표현'들을 업으로 살아온 예술가 안규철의 사유하는 글과 그림들. - [본문 발췌] 그럼에도 우리는 이런 있을 법하지 않은 상태에 대한 소망과 함께 새해를 시작한다.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우리에게 넘쳐나는 것을 기원하거나 소망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이를테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하 해가 되기를 소망하거나, 일에 치여서 똑같은 나날이 끝없이 반복되는 한 해가 되라거나 스산하고 비루한 세상을 냉소적인 눈길로 바라보는 한 해가 되라고 기원할 수 없는 것이다. 그것은 인사가 아니라 악담이 되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시작할 수밖에 없다. 지금 우리에.. 2021. 12. 25. 이전 1 2 3 4 5 ··· 7 다음